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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루랑 통깨도 아끼지 말고 넉넉하게 올려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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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반비오나
김가루랑 통깨도 아끼지 말고 넉넉하게 올려야 풍미가 제대로 살아나요. 한 젓가락 집어서 면이랑 묵은지랑 김가루를 같이 먹는 그 조합이 진짜 최고랍니다. 계속 먹다 보면 어느새 그릇 바닥이 보이는 게 이 메뉴의 무서움이에요.잘 헹군 메밀면을 그릇에 담고 쯔유 2큰술, 들기름 3큰술을 넣어줍니다. 이 두 재료만으로도 깊고 감칠맛 나는 기본 베이스가 완성된답니다. 면과 양념을 잘 섞어주고 간이 부족하다 싶으면 쯔유를 조금 더 추가해서 맞춰주세요.처음엔 재료가 이게 다야? 싶을 정도로 단순한데, 막상 한 입 먹으면 왜 이영자 씨가 극찬했는지 바로 이해가 된답니다. 들기름 특유의 고소한 향이 메밀면에 쫙 코팅되면서 쯔유의 짭조름한 감칠맛이랑 어우러지는 그 조합이 정말 절묘해요.(1) 재료 준비한 번 만들어보면 자꾸 생각나서 주기적으로 만들게 되는 메뉴예요. 집에 묵은지, 김, 들기름만 있다면 오늘 바로 도전해보세요. 간단하지만 감탄할 수밖에 없는 한 그릇이 완성될 거랍니다.여기에 들기름 1큰술과 매실청 1큰술을 넣고 조물조물 무쳐주면 새콤달콤한 묵은지무침이 완성돼요. 이 고명이 나중에 막국수 맛을 확 살려주는 포인트랍니다. 매실청이 없으면 설탕으로 대체해도 괜찮아요.들기름의 고소함이랑 쯔유의 감칠맛, 여기에 씻은 묵은지무침이 올라가는 게 이 레시피의 킥이에요. 묵은지를 양념 털어내고 들기름이랑 매실청에 무쳐서 올리면 새콤달콤하면서 고소한 맛이 어우러져서 그냥 비빔국수랑은 차원이 다른 맛이 난답니다.재료도 집에 늘 있는 것들이라 따로 장볼 필요 없이 바로 만들 수 있어요. 혼밥 메뉴로도 딱이고, 바쁜 날 점심으로도 10분이면 뚝딱 완성된답니다.메밀국수 1인분, 묵은지 2쪽, 김밥용 김 2장, 통깨 2큰술, 쪽파 1대, 쯔유 2큰술, 들기름 3큰술, 매실청 1큰술(없으면 설탕)익은 면은 바로 찬물에 여러 번 헹궈 전분기를 제거해줍니다. 이 과정이 막국수 식감을 좌우하는 가장 중요한 포인트랍니다. 충분히 헹궈야 면이 탱글탱글하게 완성돼요.(3) 김가루와 깨 준비하기양념된 면 위에 준비한 묵은지무침, 김가루, 통깨, 쪽파를 듬뿍 올려주세요. 특히 김가루와 통깨는 아끼지 말고 넉넉하게 올려야 고소한 풍미가 확 살아난답니다.(4) 메밀면 삶기묵은지 2쪽을 꺼내 양념을 털어낸 후 흐르는 물에 가볍게 헹궈주세요. 물기를 꽉 짜낸 뒤 먹기 좋은 길이로 길쭉하게 썰어줍니다.이영자 들기름 막국수 만들기 레시피여기에 씻은 묵은지무침을 올려서 같이 먹으면 또 다른 맛의 세계가 펼쳐진답니다. 새콤달콤하게 무쳐진 묵은지가 고소한 들기름 국수랑 만나면 입안에서 맛이 확 살아나거든요. 이 묵은지무침이 진짜 킥이에요. 처음엔 양념 씻어내는 게 번거롭게 느껴질 수 있는데, 이 과정을 거쳐야 느끼하지 않고 깔끔하게 어우러진답니다.김과 통깨를 함께 갈면 따로 준비할 때보다 훨씬 고소하고 풍미가 좋아진답니다. 넉넉하게 준비해두는 게 좋아요. 쪽파는 송송 썰어 준비해주세요. 없으면 생략해도 되지만 아삭하게 씹히는 맛이 더해져서 훨씬 맛있어요.특별한 양념 없이 쯔유랑 들기름만 있으면 기본 맛이 완성되니까 바쁜 날에도 부담 없이 만들 수 있어요. 냉장고에 묵은지가 있는 날, 입맛 없는 날, 뭔가 고소하고 시원한 게 당기는 날 딱 생각나는 메뉴랍니다.#들기름막국수#막국수#막국수레시피#이영자들기름막국수#들기름막국수만들기그래서 자주 만들어 먹는 들기름 막국수!!냄비에 물을 넉넉하게 붓고 끓인 뒤 메밀면 1인분을 넣고 삶아줍니다. 물이 끓어 넘칠 듯하면 불을 약간 줄여 3분 30초 정도 삶아주세요.(5) 들기름 막국수 만들기진짜 믿고 만드는 이영자 들기름막국수 레시피 꼭한번 만들어 보세요!(2) 묵은지 손질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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