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재)화성시문화관광
페이지 정보
본문
네오티켓
(재)화성시문화관광재단이 올 상반기 지역 문화예술 발전과 관광 브랜드 가치를 높이기 위한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이고 있다. 각지의 전통 해양문화는 물론 세계 곳곳의 해양문화까지 한 눈에 보고 체험하고 즐길 수 있는 ‘제16회 화성뱃놀이축제’(22~25일)를 비롯해 지역 내 유망 작가에게 레지던시 기회 제공과 예술작품 유통 기반 강화를 위한 새로운 플랫폼 구현까지. 문화예술과 관광의 세계를 새롭게 펼쳐 보이며 문화와 관광이 어우러진 도시 기반을 만들어가는 이야기를 만나봤다. ■ 전시도 보고 ‘경매’로 소장까지…제로베이스×화성 프로젝트 이달 13~19일 화성시 시각예술인의 작품 유통을 지원하는 ‘제로베이스×화성 프로젝트’가 진행된다. 화성시문화관광재단 제공 예술품에 관심이 가고 소장을 하고 싶어도 미술시장의 문턱은 왠지 높아 보인다. ‘제로베이스×화성 프로젝트’는 이러한 고민을 덜자는 돼서 기획됐다. 이런 심리적 문턱을 낮추고 누구나 부담 없이 미술시장에 참여, 예술품 소장의 벽을 허물자는 취지다. 지난 13일 시작돼 19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프로젝트는 작품 가격을 0원부터 시작하는 ‘제로베이스’ 온라인 경매 방식으로 진행된다. 전시와 경매를 결합한 유통 구조를 바탕으로 지역 예술인의 시장 진입 기회도 확대한다. 전시 및 온라인 경매에는 박소현, 현수영, 정성원, 나정인, 윤태영, 유병록 등 화성특례시 기반 시각예술인 6인의 작품 30점이 내걸린 가운데 전시 개막일인 13일부터 서울 강남구 신사동 소재 서울옥션 강남센터에서 프리뷰 전시가 운영됐다. 출품작은 서울옥션 공식 홈페이지에서 만날 수 있다. 관람객은 작품을 감상하는 동시에 온라인 응찰에도 바로 참여할 수 있다. 전시는 19일까지이며, 온라인 경매는 20일 오후 2시부터 순차적으로 마감한다. ■ 근현대 대표 문인 27인을 만나다, 기획전시 ‘FACE : 문인 - 시대를 담은 얼굴들’ 기획전시 ‘FACE : 문인 - 시대를 담은 얼굴들’ 도슨트 현장. 화성시문화관광재단 제공 서울시 종로구 평창동에 소재한 영인문학관은 한국 문학의 거목 고(故) 이어령 전 문화부 장관과 그의 부인 강인숙 건국대 명예교수가 설립한 사대통령경호처가 지난해 '경주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기간 중 국빈 방한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 대한 경호협력에 대해 주한미국대사관이 감사의 뜻을 전하고자 12일 대사관저에서 개최한 리셉션에 참석했다고 15일 밝혔다. 미국대사관이 대통령경호처를 대사관저로 초청해 리셉션을 연 것은 1891년 대사관저 설립 후 이번이 처음이다. 지난 12일 미국대사관저에서 열린 대통령경호처 초청 리셉션에서 미국대사관과 경호처 직원들이 실무 협력 회의를 진행하고 있다. (사진제공=대통령경호처)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해 10월 30일, 1박 2일의 국빈 방한 일정을 마치고 출국에 앞서 대통령경호처 전담경호대에 "여러분과 함께할 수 있어 진정한 영광이었습니다.(It was a true honor to be with you all.)"라고 말하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고 한다. 행사에는 대통령경호처 간부 및 실무진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 제임스 R. 헬러 주한 미국대사관 대사대리는 환영사를 통해 경주 APEC 정상회의와 트럼프 대통령의 방한 기간 동안 이루어진 한미 간의 완벽한 경호협력을 높게 평가했다. 또한 지난해 8월 한미정상회담과 9월 유엔 총회 계기 이재명 대통령의 미국 방문 당시에도 한국 대통령경호처와 미국 비밀경호국(SS)의 긴밀한 협력이 이루어졌음을 상기하며, 앞으로도 한·미 동맹의 굳건함을 바탕으로 양국 당국 간 협력이 지속·강화되기를 기대한다고 했다. 아울러 정기적인 만남과 소통도 제안했다.이에 대해 박관천 대통령경호처 정책관은 답사를 통해 헬러 대사대리의 초청에 감사의 뜻을 전하며, 동아시아는 물론 한국과 중국 등 태평양 지역에 대해 이해가 깊은 헬러 대사대리가 앞으로도 한·미 동맹의 굳건한 발전에 중요한 역할을 해줄 것을 당부했다. 특히 "지금이 바로 한미동맹의 굳건함을 바탕으로 절제와 전문성, 상호 존중의 토대를 단단히 구축해야 할 때"라며 한미 정상의 절대 안전을 위한 성공적인 경호 임무 수행을 바탕으로 양국 간 동맹이 한층 더 강화되기를 기대한다고 했다.한편 리셉션에 앞서 대통령경호처와 주한미국대사관은 별도의 협력 회의를 갖고 △미국 국빈 방한 시 업무 협조 및 원활한 정보 공유 방안 △청와대 이전에 따른 국빈 행사 업무 프로세스 △경호대상자 구분 기준 등 주요 현안을 중심으로
네오티켓
- 이전글Банкротство физлиц компания Должников Нет 26.05.14
- 다음글엄마보고 가슴에 달으라구ㅋㅋ 26.05.14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